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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10월 모의고사] 영어, 수학 평가분석
운정캠퍼스2021-10-12
<영어분석>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2일 시행중인 2021 10월 모의고사(2022학년 10월학평)의 영어영역에 대해
“어렵게 출제된 6월, 9월에 비해 쉽게 출제됐다”고 종로학원이 분석했다.
하지만 전년 수능과 비교하면 어려운 수준으로, 전체적으로는 올해 어려운 영어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종로학원에 의하면 특별히 까다롭거나 추론을 요구하는 문제는 없었지만 기본적인 실력이 부족한 경우
시간부족에 따른 어려움은 있었다. 김명찬 종로학원 평가연구소장은 “주 1~2회 정도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실전연습과 동시에 다양한 지문에 대한 독해연습이 필요하다”며 “그 동안 학습해 왔던 단어에 대한 복습을
철저히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본인이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에 대한 집중학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어려웠던 문제로는 33번과 39번을 꼽았다. 33번은 빈칸추론 문제로, 지문을 끝까지 정확히 읽어야
정답의 근거를 찾을 수 있는 문제였다. 39번은 문장의 삽입 유형으로 글의 전반적인 내용과 흐름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수학분석>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2일 시행중인 2021 10월 모의고사(2022학년 10월학평)의 수학영역에 대해 “9월모평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됐다”고 종로학원이 분석했다.

종로학원에 의하면 공통과목에서 평소 익숙하지 않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 전체적으로 9월보다는 약간 어렵게 출제됐다. 특히 21번 문제(삼각함수)가 난이도 높게 출제됐다. 어려웠던 문제로는 21번과 22번을 꼽았다. 21번은 삼각함수 문제로, 주어진 조건을 도형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 어려웠을 것으로 보였다는 분석이다. 22번은 미분 문제로,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식 찾기 문제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유형의 문제다.

선택과목(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은 9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기출문제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출제했다. 단 확률과통계 30번(통계) 문제는 계산이 복잡해 쉽게 풀기 어려운 수준의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김명찬 종로학원 평가연구소장은 “그 동안 공부했던 교재 및 기출문제 위주로 오답 정리 및 철저한 복습이 필요하고, 계산이 복잡한 문제에 대비해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시간 안배 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수능에서는 공통과목이 결정적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남은 기간 공통과목 학습 비중을 높이는 방향의 학습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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